


장빙고랑 발전소는 본가에서 있던 위치 생각해서 황야마을 부유마을에 뒀어
부유마을은 실프컴퍼니 북쪽 섬이 생각보다 평탄화 하기도 좋고 위치도 괜찮았는데 황야마을이 진짜 위치 애매해서 고심하다가 본가 쌍둥이섬처럼 맵 왼쪽 구석에 섬처럼 만들어봤음...근데 공사 끝나고 필요없는 땅 정리하는데 건축범위였던 바다는 반단계 낮아져서 폭포생기더라ㅋㅋㅋㅋ 메우는데 또 한참 걸림...
제단은 처음부터 용암 뒷쪽에 올릴생각이었어서 편했어 화산재만 좀 치우고 만든다음에 뒷쪽은 다시 화산재로 적당히 덮어주니까 잘 어울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