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꾸미는거 1도 못해서 동숲도 허허벌판에 주민집 덜렁 두고 지낸 사람이라 포코피아도 대강대강 하겠지? 했는데, 마을들이 기초 뼈대랑 컨셉이 있다보니까 그거 조금씩 보수하다가.. 갑자기 산지마을에 해보고싶은 컨셉이 생긴거야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스스로 지옥으로 뛰어들어가는 불나방..
처음으로 꾸미기(????) 라는 걸 시작해서 오늘 기본 뼈대를 만들엇어 아예 지형을 싹 갈아엎는거라 엄청 헤맸다... 앙상한 뼈대를 보니 뭔가.. 갑자기 다시 막막해진 기분.... 하지만 바라는 컨셉을 위해 힘내야겠지ㅜㅠ!! 나중에 대강 완성하게 되면 자랑하러올게... 꾸미기 똥손이 힘 낸 결과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