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에 상자 실어서 토쇠골이 왔거덩????? 큰 짐을 싣고인지 뭔지하는 보금자리로
근데 구석탱이에 놨었더니 뒤에 벽을 뿌수고 나니까 진로방해 개거슬리는거임!!!!
그래서 수레랑 상자 주워다가 다시 설치해놨음
근데 보금자리가 계속 비어있어!!!!!
어떤 애들은 알아서 다시 보금자리화 되길래 토쇠골 찾아다가 말 안 걸었는데!!!!
그리고 도감에서 찾기 기능 써봤더니 애들이 다 어디있는지 모르겠어 미안~ ㅇㅈㄹ남 ㅜㅜ
미안해 쇠골아 어디갔니 나 아직 게이트도 못 넘어가봤단 말이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