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스샷 하나 올렸는데 손가락이 등록 눌러서 삭제했어🙄
원래부터 사서 할 생각이긴 했는데
그냥 천천히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게임 나온 날까지 스2도 없었어
그런 상태로 여기 구경하다보니까
너무 하고 싶더라구!
그래서 바로 사서
토요일 밤부터 했어!


미끄메라 귀여워서 좋아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빠르게 만나서 넘 좋았어!

포켓몬들 말하는거도 넘 재미있고 좋아!!

대사봐!
허락해준대!!
넘 😍 귀여워

원래도 빠모트 귀여운데
포코피아 하다보니 마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넘 귀엽더라 

그리고 멋있어(?)


알람시계5개 달라고 하길래
응? 했는데 진짜 5개더라구ㅋㅋㅋ
회사 2층 다 됐다고 짜잔! 하는 씬인데
거기에 깃털 떨어져서 웃겨서 찍었어
평일 끝나고 마지막 섬까지 왔는데
내 최애가 나올 생각을 안하는거야😢
그래서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검색찬스로 트위터에 누가 올린거 보고
서식지 가구 입수처를 알아냈어
이미 다 탐색했다고 생각했던 배에 있더라구
내가 딱 한곳만 안봤더라😭
타륜 있는 곳에서 타륜 바라보고(창 바라보고) 왼쪽 끝에 있어
그렇게 만난 최애!







귀여워
그런데 대사 슬퍼
따라큐랑 영원히 같이 놀아!!
하는데 출근했어...
이제 따라큐 친구 많이 만들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