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별 거 안 하거든? 섬꾸 어차피 엔컨이래서 지금은 그냥 서식지 만들고 만족도 조금 올려주는 것밖에 안 하는데 하다가 시계 보면 n시간 순삭되어 있음ㅋㅋㅋㅋ무슨 이런 게임이 다 있지?(P) 포켓몬 친구들도 다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어 매일 매일 최애몬이 바뀜ㅋㅋㅋㅋ
근데 좀 하다보니 수납공간 진짜 간절해진다 아예 창고용 공간이나 집을 하나 만들어둬야 하나 싶어...
또 물건 어디에 저장해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온 동네 다 뒤지는 중ㅋㅋㅋㅋㅠㅠㅠ수습이 안 된다 정말ㅜㅜ
그리고 산지마을 길 닦고 터 닦느라 생긴 수많은 화산재좀...어디다 다 갖다 버리고 싶다 이거 어디다 쓰냐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