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겨우 앱솔 폭주퀘밖에 안했는데 가슴 웅장해짐ㅠㅠㅠㅠ 퀘스트 진행 촘촘해서 다안해봐도 엔딩까지 꽉찬 느낌일듯
컷씬이 퀘스트 끝날때마다 있어서 몰입 너무 잘되고 공략 전혀 안보고 그냥 생각해서 하는데
오픈월드 도시에 포켓몬들 생동감있게 돌아다니고 잉어킹 물어서 튀어나와, 지하도 옆벽 위에 아리아도스 매달려있어 으악ㅋㅋㅋㅋㅋㅋㅋ
인간보면 도망치는 애들은 어떻게 잡아야하나 궁리해서 다가가고 얇아빠진 철근 타고 나사 주우라는 거마저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을 벽면 훼이크인거만 빼면ㅋㅋ(이거 스위치1을 위한 희생 맞는듯 나 스위치1 유전데 배틀이나 플레이때 버벅임 전혀 없었는데 광장이나 물 많은 곳은 좀 있더라ㅠ)
비주얼도 너무 좋아 그냥 호텔 내방도 예쁘고, 호텔 옥상 타워뷰도 좋고 무엇보다 포켓몬들이 너무 이쁨ㅠㅠ

가방 털어가는 판짱이며, 나루림 카페 데려가라는 심부름 퀘스트 받았을때 아니 이런것도 한다고??ㅠㅠㅁㅊ
배틀이랑 포켓몬 스피디하게 잡는것도 너무 좋아
솔직히 나는 턴제 시스템 졸면서 했어서ㅠ 집중 잘되고 기술 쓸때 위치 잡는 센스 키우고 싶어짐ㅋㅋㅋㅋ 하..ㅠ
좀만 쉬다 랭배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