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고쳐진 시소는 내게만 기울고
너 없는 세상은 텅 빈 반대편만 같아
길을 잃은 내겐 너는 찬란했던 사계절이었어
너란 기억의 끝에 달려가고 있어 돌아갈 주소도 모른 채
미친 가사야(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