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쩌다가 일 때문에 새로운 분을 만났는데
하필 성함이 ㅇ두식이라
이제 그분과 인사한 후로
귀에서 자꾸 밤비가 '두식씨' 하는 목소리가 계속 들림ㅋㅋㅋ
두식님 가시는데 순간
'두식씨 그럿케 가시려구요' 할 뻔ㅋㅋㅋㅋㅋ
후... 집 가면 두식씨 쇼츠 찾아봐야지ㅋㅋㅋ
하필 성함이 ㅇ두식이라
이제 그분과 인사한 후로
귀에서 자꾸 밤비가 '두식씨' 하는 목소리가 계속 들림ㅋㅋㅋ
두식님 가시는데 순간
'두식씨 그럿케 가시려구요' 할 뻔ㅋㅋㅋㅋㅋ
후... 집 가면 두식씨 쇼츠 찾아봐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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