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십카페 갔었는데
3층 그 가운데 테이블 있고
나머지 삥 둘러서 쇼파있는 자리 있잖아
반대편 파란부분에 가방 두개 있었고
노란부분엔 아무것도 없길래 나랑 지인이 앉았고
왼쪽엔 혼자온 플리 한명 앉아있었거든
나중에 파란부분에 앉는 사람들 커피 가지고 와서 있었거든
근데 나중에 또 두명이 더 오더라고 총 4명이었던거지 이사람들은
그 두명이 오면서 하는 말이 "자리 왜 이렇게 했어?"
하니깐 원래 있던 사람이 "커피 시키고 오니까 그렇게 됬어" 라고 하고
아 그 두명이 좁다 하면서 앉더라고..;;
아니 바로 앞에 있는데ㅋㅋㅋㅋ 꼽주는거 느꼈는데 그냥 있다가
4명이서 너무 시끄러워서 결국 자리 옮기긴했는데
아 진짜 NPC 취급하는게 이런거구나 싶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