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투어이자 첫 야외 스타디움의 뽕이 아직도 안빠진다...
그렇게 큰 공연장에 플리 군단이랑 초대형 전광판에 불꽃놀이며 풀벌레 소리까지 그 조온습 잊지 못해
앙콘하면 계절상 문학이 어려울 거 같아서 아쉬움ㅠㅠ
문학 진짜 좋았어...

첫 월드투어이자 첫 야외 스타디움의 뽕이 아직도 안빠진다...
그렇게 큰 공연장에 플리 군단이랑 초대형 전광판에 불꽃놀이며 풀벌레 소리까지 그 조온습 잊지 못해
앙콘하면 계절상 문학이 어려울 거 같아서 아쉬움ㅠㅠ
문학 진짜 좋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