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오래 다녔는데 이번 추석에 어짜피 가족들이 같은 동네 살아서
연휴기간동안 일하는걸로 스케줄 짜놨는데
다른부서간 상사가 고양이 호텔 맡겼다간 스트레스 많이 받을꺼같다고
집 가까운 내가 생각났다면서 고양이 케어 잠깐만 들려서 이틀동안 해줄 수 없냐해서
앨범값 벌면서 책임없는 쾌락 즐기러 갈꺼야 ㅎㅎㅎㅎㅎ
집에 오래 있다가 놀아주고 가도 된대서 오늘 딱 쉬는날이여서 신나게 놀아주고 올라고
너무 너무 신나ㅎㅎㅎ 이제 준비하고 나가야지~
직장을 오래 다녔는데 이번 추석에 어짜피 가족들이 같은 동네 살아서
연휴기간동안 일하는걸로 스케줄 짜놨는데
다른부서간 상사가 고양이 호텔 맡겼다간 스트레스 많이 받을꺼같다고
집 가까운 내가 생각났다면서 고양이 케어 잠깐만 들려서 이틀동안 해줄 수 없냐해서
앨범값 벌면서 책임없는 쾌락 즐기러 갈꺼야 ㅎㅎㅎㅎㅎ
집에 오래 있다가 놀아주고 가도 된대서 오늘 딱 쉬는날이여서 신나게 놀아주고 올라고
너무 너무 신나ㅎㅎㅎ 이제 준비하고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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