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덮기 전에 조리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엽떡 먹고 싶은데 비쌈 + 일찍 문 닫음 이슈로
집에서 냉털해서 만든 셀프 엽떡!!
기존에 사두었던 엽땡맛 소스 가루 (4단계)
+ 혈육이 추석이라고 갖다 준 (어촌계 지급품목) 가래떡
+ 냉동실에 처박혀 있던 어묵 (수협에서 받음)
+ 카프레제 샐러드 하려고 사뒀던 모짜렐라 치즈
근데 치즈와 소스를 너무 투척해서
그릇에 넘친다 ㅋㅋㅋ
후 이걸로 엽떡의 계시를 참아보려 해
치즈 덮기 전에 조리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엽떡 먹고 싶은데 비쌈 + 일찍 문 닫음 이슈로
집에서 냉털해서 만든 셀프 엽떡!!
기존에 사두었던 엽땡맛 소스 가루 (4단계)
+ 혈육이 추석이라고 갖다 준 (어촌계 지급품목) 가래떡
+ 냉동실에 처박혀 있던 어묵 (수협에서 받음)
+ 카프레제 샐러드 하려고 사뒀던 모짜렐라 치즈
근데 치즈와 소스를 너무 투척해서
그릇에 넘친다 ㅋㅋㅋ
후 이걸로 엽떡의 계시를 참아보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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