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고 몇년차 됐고, 어느정도 인지도도 올라가고, 스타디움 공연할 정도되면
사람이 초심을 잃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 편인데
어떻게 한결같이 저렇게 간절하고 한결같을 수 있는거지...
그게 느껴질때마다 미치겠어ㅜㅜ
콘서트 끝나자마자 생일라방 준비하기, 아파서 촬영도 미루는데도 같이 문학 추억하기, 연습 가기 전에 짬내서 라방켜기... 우리영화에서도 함께 걸어가주세요! 외칠때마다 너무 눈물나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평플 다짐 밖에 없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