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팠던 금요일에 두두가 한 일 https://theqoo.net/plave/4350936492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349 문학 그리워 하면서 플리랑 공감하기진짜 어쩜 이러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