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연은 막공파라 막콘부터 잡았는데
뭔가 아쉬우니 첫콘도 티켓들고는 있어볼까하고 잡았다가ㅋㅋ
어쩌다보니 양일 다가게됐는데
새로운 무대나 스타일링 같은거 첫공개했던 그 현장에있어서 좋았고
막콘때의 기온이나 바람 분위기도 너무 좋게 남아따
무엇보다 이런공연을 하루만봤으면 너무 아쉬웠을거같아
tmi지만 갔다와서 스밍도 공부하고 5인버블도 결국 끊어따ㅋㅋㅋ
월루하면서 문학 회상하던중에 용기내서 끄적여봐써ㅋㅋ
뭔가 아쉬우니 첫콘도 티켓들고는 있어볼까하고 잡았다가ㅋㅋ
어쩌다보니 양일 다가게됐는데
새로운 무대나 스타일링 같은거 첫공개했던 그 현장에있어서 좋았고
막콘때의 기온이나 바람 분위기도 너무 좋게 남아따
무엇보다 이런공연을 하루만봤으면 너무 아쉬웠을거같아
tmi지만 갔다와서 스밍도 공부하고 5인버블도 결국 끊어따ㅋㅋㅋ
월루하면서 문학 회상하던중에 용기내서 끄적여봐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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