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생일이라 저녁에 혼자 마라탕 사먹을까했는데 https://theqoo.net/plave/4346810764 무명의 더쿠 | 10:53 | 조회 수 310 스스로 놉을 외쳤다.. 라고했는데 친구가 배민 상품권 줘서 먹을수 있게되었다. 실제로 조금전에 카톡으로 배민상품권옴.. 친구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만나는날 뽀뽀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