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나 처음으로 플레이브를 마주했던 순간이
오늘의zip 방꾸미기 카테고리의
어떤 플리의 방사진이었어
예쁜방에 플레이브 굿즈들이 있었는데
https://x.com/grandma_plave/status/1741734127165120678?s=20
이 포스터 사진을 보여주면서
노래도 정말 잘하고 재미있고 다섯 다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왹져들이라고
애정가득한 글을 남겨주셨었거든
진짜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그게 인상 깊었던 기억이 있었고, 이 칭구들은 누굴까, 하고
찾아보면 좋았겠지만. 나 샛기 그냥 지나치고 말았쬬! ----- 업보1
그저 방사진을 올려주신 플리분에게 옙쁜사랑 하셨스면.. 했던 과거의 나
왜 그랫슬까^^^^^^^^^^ ----- 업보2
신기하게도 내가 이렇게 되리라고는 ㅋㅋㅋ
과거의 나는 1도 몰랐었다.
n년뒤에 후회공이되어
늦덬의 업보를 씨게받고 개큰 지각비를 치루며
n달간 잠은 죽어서 자자를 외치며
그동안의 시간을 따라잡기 위해..... (이하생략)
얻은건 없어지지 않는 다크써클과 기억에서 사라진 n달이었지만
지금 이순간 넘무 행복하다.
플부를 알게된 이후의 나의 삶 매우 활기차고(라고 쓰고 체력은 딸린다,라고 읽는다)
웃음이 많아진 지금이 너무 죠타
독방의 풀리팔리들이랑 수다 떠는것도 조쿠
결국 어떻게든 돌고 돌아도 플리가 될 운명들은 플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