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건 둘째치고 집에 오는게 너무 힘들었거든ㅠㅠㅠ
셔틀은 탔지만 도착하면 일단 집을 바로 못감
새벽 3-4시에 도착하는데 집에 갈수 있는 방법이 없어.....집이 외곽이라 택시 타는거 좀 무서워해가지고🥲
이번엔 너무 고맙게도 지인 집에서 첫차 뜰때까지 있긴 했는데 다음에도 서울 아닌 곳에서 한다 그러면 집 가는것부터 걱정될것 같거든 ㅠㅠㅋㅋㅋㅋ
그렇지만 서도! 문학은 또 가고 싶어.....
야외콘은 덕질하면서 처음인데 너무 큰 낭만을 느껴버림
안 간다는 선택지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