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ambykoi/status/2099087026440323432
예준이가 워낙 반듯한 정석 잘생쁨인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잖아?
근데 이마를 까니까 서사가 생김
뭔말인지 알지
은호는 덮머할때 뭔가 남들에게 말못할 처연한 사연이 생기고
하민이는 오늘 새 헤어+본 새비지 의상할 때 엄청 스펙터클한 판타지 서사가 생기는데
예준이는 로맨스 서사가 너무 생겨
예준이한테는 오늘 개인 무대의 조온습이 그랬어...
아무도 없는 밤거리,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며 혼자 돌아가는 길, 함께 했던 추억을 홀로 되짚는 남주 느낌이 너무너무야
하 내가 너무 좋았어서 그래 뻐렁친 오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