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끝나고 너무 덥길래 목 뒤에 해열시트 붙이면서 운전했는데
ㅊㅇㄷ 마감타임인데 마침 졸음쉼터여서 들어가서 넣고 혼잣말하는데 목소리가 안나오는거 있지.
꼭 목 맛간사람처럼 낮은 음만 나오고...
내가 비명을 미친듯이 지르긴했지만 전화상담하는 일을 해서 목소리가 안나올 정도로 지르진않았거든.
목 뒤가 계속 시원해서 해열시트때문인가? 함
떼어내고 30분 더 운전해서 집에 왔는데 목소리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어..
해열시트 부작용중에 이런거 있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