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당시에는 변함없이 기침도 했고 그냥 목이 시원한 느낌 정도였는데 끝나고 집에 가면 목소리가 쉬고 미열나고 아픈데 그게 없어서 신기해 용각산 덕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다음에도 먹어야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