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들 콘서트에서 진짜 쉴새 없이 달려서 https://theqoo.net/plave/4344477247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353 이번에 입덕 아리까리한 지인이랑 같이 갔는데 우린 중간에 헤메코 바꾸는 시간도 없고 쭉 계속하니까 진짜 힘들겠다고 그러면서 놀라더라고... 시간을 압축해서 하는 느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