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접이식방석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ㅇㅋ근데 궁딩이살 없을수록 있으면 더 좋음
2. 문학경기장역에서 플리존까지는 거리가 꽤 된다 심지어 플리존 직전은 십카페보다 살짝 완만?한 언덕임 여유25분 잡아야댐
(고척처럼 뛰어서 10분컷은 절대불가)
3. 어디든 풀리가 겁나 많아서 장실갈거면 역에서 내리자마자 역에 있는 장실 줄 서든가or일찍 입장해서 내부 장실 추천
플리존앞 빨리 빠진대서 역에서 한줄 서던거 포기하고 플리존까지 힘겹게 갔는데 장실 하나당 줄이 2줄삥이야...진짜로 삥두른
4. 플로어 말고 좌석은 진짜 옆사람의 숨결이 느껴질정도로 좁음 짐은 가볍게 와
ㄴ글고 야외라 좌석앞 좁은 공간에 짐 놓으면 나중에 바닥 닿은 부분이 회색이랑 세이세이 하게 될 것
ㄴ그래서 좌석이면 최대한 뭐 안먹는거 추천(나는 음료수 몇모금이랑 초콜릿젤리 같은거 조금 먹고 버팀)
ㄴ한번 앉으면 그냥 콘끝날때까지 갇히는거야 탈출타임이 없어
(심지어 콘 끝나면 그 군단중에 화장실 가는 사람 또 오억명 생긴다...)
아니 고척보다 한시간을 땡겨갔는데도 정말 모든곳에서 풀리들이랑 2줄 3줄 4줄을 서야하더라고(플리존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