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근데 멤버들 개인취향도 그득그득한게 개좋음 그걸 적당히가 아니라 작정하고 말아준 것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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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재즈 알앤비 뮤지컬 까라로 으른남자 보컬 그득그득
은호 힙합 베이스 섞인 까리한 알앤비에 날티랑 퇴폐
하민이 무용수 느낌 나는 세련된 컨셉으로 퍼포 강화
노아 락 느낌에 날티에 인외미까지 섞어서 애드립 까랑하게
밤비 날티보단 프로 아이돌 느낌으로 5인분 퍼포 하면서 보컬까지 깎깎 채워서
다 너무 잘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