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이라 시간 맞춰서 가려고 다섯시쯤 문학경기장역 도착했는데 진짜 플리들 엄~~~~~청🌸 많았음 드코템 믐만 데려가서 1초 소외감 들었지만 즐길생각에 신남
출구 나와서 예준이 생일 광고도 찍어주기
렌즈 안닦았나 화질이 왜이러지 암튼
길 잃을 염려도 없이 플리들 따라서 슬렁슬렁 이동하다보니 길거리 음식존 야시장마냥 촥 펼쳐져있는데 냄새 미쳤음
나는 배가 그닥 안 고파서 플리존으로 바로 갔어
(생각보다 플리존 가는길이 좀 멀었어 긴옷입으면 더울거같았음!)
초심자의 행운을 노렸으나 럭드는 꽝ㅇㅣ 나왔다...머쓱하게 스탭분한테 꽝인거죠?했더니 그분도 갱장히 머쓱하게 네..해주심 인사하고 나옴🥲
나오는 길에 찍은 현수막🥺뭔가 감동임...
할거도 없어서 열심히 이동해서 4층 입장하는곳으로 감!
티켓 보여주고 슬로건이랑 포카 등등 받고 열심히 계단올라감
입장했는데
전광판이
개
커
e49역이었는데 줌 안땡긴 1배로 찍은거거든
아니 이러니까 비행기에서도 보이지;👍🏻전광판에 진심이구나...?
사진은 이렇고 내가 실제로 본 시야 체감크기는
리얼 이 크기로 내 시야에 들어옴 생각하는거보다 가까이있음
4층 안보일까봐 걱정했는데 웬걸 그냥 제 눈앞에 있었어요
슬로건이랑도 한컷💙💜💗❤️🖤
이후로는 오프닝부터 끝까지 소리만 질러서 뭐가 없어...
그냥 찢었다....더 빨리 입덕할걸 하는 생각만 들었어
그래도 너무너무 행복했어 플리들이랑 같이 즐기니까 두배로 더🫶🏻
뭐라고 마무리하지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내일도 재밌게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