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서 대중교통으로 갈만한 거리라서오갈 곳 없는 플리 열댓명 초대해서 콘서트 끝나면 같이 귀가해서 수련회 온 것 처럼 방에 이불 깔고 다같이 엽떡이랑 간식 시켜서 먹고 굿즈 구경하고 플얘기하며 잠드는 걸 꿈꿉니다. 현실은 솔플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