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작업하다가 불꽃놀이 보러 가서 요구르트 한잔 했다고 야경 진짜 예뻤다고 했던 거 생각나서 기분이 묘해진다 (꼭 할거란거 아님)(꼭 안해도 됨) 그리고 만약에 이번 문학에서 불꽃 쏘아올리면 우리 다같이 그런 추억 생기는 거잖아(요구르트는 반입 금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