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 이제야 뜯어서 제대로 봄 https://theqoo.net/plave/4333153588 무명의 더쿠 | 19:36 | 조회 수 404 너무 귀엽다ㅜㅜㅜ이 귀한 키캡을 누추한 사무실에 가져가서 쓸지 넘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