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반응한 것은 플레이브 팬덤이다. 오는 9월12일 월드투어를 앞둔 플레이브 팬들은 사전 오픈 기간 응원권을 더하고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월드투어 성공을 기원했다. 그 결과 며칠 만에 누적 15만건이 넘는 응원권이 모였다.
팬들의 반응은 소셜미디어에서도 이어졌다.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플로의 응원권 재고가 영원히 늘어나는 거 웃기다”, “플로 응원하기도 초동 10만 찍을 거야?”, “숫자가 눈에 보여서 너무 재밌다” 등 반응이 나왔다. 팬들이 응원을 하나의 놀이처럼 즐기며 서로 응원권을 나누는 문화도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2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다 플로 바이럴시키게됨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