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대기업의 그 넘을수없는 스킬의 벽을 느낌........ 그래서 다들 대기업 대기업 하는구나 싶었고
선물 한번 보내주면 뚝심있게 계속 보내준다고 하고, 뭔가 고객관리 잘하는 느낌이야 노아가 계속 언급되고 각인되게 해줬으니 고마워하는 맘도 있었겠지만 또 그들에겐 계속 제품 언급해준 고객이기도 하니까
뭔가 대기업의 그 넘을수없는 스킬의 벽을 느낌........ 그래서 다들 대기업 대기업 하는구나 싶었고
선물 한번 보내주면 뚝심있게 계속 보내준다고 하고, 뭔가 고객관리 잘하는 느낌이야 노아가 계속 언급되고 각인되게 해줬으니 고마워하는 맘도 있었겠지만 또 그들에겐 계속 제품 언급해준 고객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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