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문학에선 뭘 보여주려고 이러는지 무섭기까지 함 https://theqoo.net/plave/4317514871 무명의 더쿠 | 18:34 | 조회 수 306 마지큥에 이어 골든까지 응 우리 플레이브고 장르가 뭐든 개잘할거야 하고 진심어택을 해오시는데 나약하고 허약한 나 : 네 오빠들 하고 쓰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