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ㅊ은 진심 아니 지하철 안에서부터 보이니까 저길... 우리가 들어간다고..? 했거든
맨날 야구만 보러갔던 곳이니까 어색하고 근데 얼마나 큰지 아니까 긴장되고
ㅁㅎ은 아예 가본적이 없어서 지금은 아예 생각 자체가 없음 얼마나큰지 뚜껑 이미 까버린 콘서트장이 어떤지.... 한달 뒤에 느끼겠지....
맨날 야구만 보러갔던 곳이니까 어색하고 근데 얼마나 큰지 아니까 긴장되고
ㅁㅎ은 아예 가본적이 없어서 지금은 아예 생각 자체가 없음 얼마나큰지 뚜껑 이미 까버린 콘서트장이 어떤지.... 한달 뒤에 느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