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plave/3569098633
그때 플리들 가입시켜서 조사단 꾸리고
멤버들 관련해서 보낸 메일은 무조건 읽고 그래서
여기 관리자 진짜 웃기다ㅋㅋㅋ 이러고 넘겼는데
LMS가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 이라는 존재들의
흔적을 찾기 위한 사이트였다는 걸 알고나니까
형들 이름 들어간 메일은 필사적으로 다 확인했을
하민이가 떠올라서 또 마음 찢어져😭
(과몰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