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관리비 등등 모든 돈은 엄마가 해주고 있음.
(내가 돈을 좀 많이 쓰긴 해. 월급도 완전 최저...)
최근에 청년도약계좌 해지하고 미래적금으로 갈아탔어.
적금은 모두 내가 돈벌어서 내돈으로 적금든거
미래적금으로 갈아타면서 도약계좌는 해지했고, 돈이 들어왔어.
난 그 돈을 들고있다가 다시 미래적금에 넣을려고 했거던
사건발달 시작
엄마ㅡ 왜 도약계좌에 있는 돈을 건들이냐, 도약계좌 돈 따로, 미래적금 돈 따로 다시 적금해라. 도약계좌 돈을 왜 미래적금에 넣냐. 그럴거면 엄마 줘라. 엄마가 들고있겠다.
나ㅡ 싫다고 내가 내돈 들고있다가 미래적금 넣겠다. 왜 엄마가 들고있냐
내돈 내가 들고있다가 넣겠다. 도약계좌 돈은 안쓴다
엄마ㅡ 돈 안쓸거면 엄마가 들고있겠다. 왜 니가 들고있냐. 경제관념 없냐. 왜 니가 들고있냐. 그돈 들고있다가 뭐할거냐. 월급받으면 돈 전부 어디에 다 쓰냐. 니돈 내돈 따질꺼면 관리비, 보험비, 식비 등등 다 청구할거다.
부터 시작해서 계속 돈 달라고 난리인데...
난 돈 주기싫고, 아무리 내가 경제관념없고, 돈 펑펑쓴다하지만
적금은 오로지 내 돈이고, 내 월급으로 모은거야.
이거 난 주기싫은데
내가 잘못한거야...?ㅠㅠ
+ 카드는 전부 체크카드고, 신용카드는 한개도 없엉
+폰비는 내가 내. / 나머지(보험료, 관리비, 등등)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