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른 팬덤은 잘 몰라서 제대로 말 못하지만 플레이브와 플리는 그 누구보다도 가깝고 끈끈한 거 같아.
그렇기에 서로를 더 믿고 의지하는게 보여.
그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서로를 믿는 존재들이라는게 참 감사해.
서로를 향한 끝에 하트만 있다는게 참 예뻐.
어른스러운, 어른 그 자체인 플레이브를 따라 함께 길을 걷는 플리가 멋져.
생각이 어린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흔들리지 않는 팀플레이브라 대단해.
나도 플리도 플레이브도 팀플레이브여서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