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므메미무 같은 경우는 물론 굿즈 판매용 마케팅이기도 하지만 애들 떡밥 못 주는 비어있는 시간에 뭐라도 즐기라고 던져주는 게 므메미무 인스타툰이랑 간간히 주는 므메미무 영상들이잖음
애들로 비하인드든 챌린지든 무슨 떡밥 주려면 결국 애들이 직접 움직여서 촬영에 응해야 하고 목뼈 나가는 무거운 헬멧과 페이스캠, 개더운 슈트 입어야 하는데
므메미무는 애들 없이도 순수하게 회사 스탭들만 열일하면 줄 수 있는 떡밥이니까 애들이 무리도 안 하면서 팬들도 즐길 수 있는 컨텐츠라고 생각했거든
그리고 디자인도 귀여우면서도 애들 떠오르게 특징 잘 잡아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므메미무가 취향이 아니거나 인형 같은 거 관심 없을 수 있음 근데 므메미무가 애들을 밀어내고 플레이브가 되는 것도 아니고 라방에서 메인급으로 난입한 적도 없고 어디까지나 부가적인 컨텐츠인데 무슨 경쟁상대나 방해꾼이라도 되는 거 마냥 죽일듯이 싫어하는 애들이 이상함; 걍 마스코트구나 하고 관심을 안 두면 되는 문제인데
LMS도 본격적인 프로모 시작하기 전 애들이 바쁜 기간 동안 미리 팬들이 관심 가지면서 추측하고 세계관 놀이도 해보면서 놀아보라는 거고 안 봐도 뮤비 보는데 지장 없는데
머글들 이목 끌었던 칼리고나 믐무탈들 돌아다녔던 것도 또 이딴 프로모 하시나요?ㅎ... 해대서 대체 뭔 프로모를 원하는가 봤더니 걍 전광판 광고하래ㅋㅋㅋㅋ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