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서 그냥 뭐 취소돼도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시정 있겠지~ 하면서 딱히 별말 안하고 덬질하거든
근데 갈수록 네거티브 반응 늘어나서.. 예전엔 진짜 애들 사정 있는거 당연한거 아니냐고 말도 매번 하고 대놓고도 싸우고도 했는데
그것도 어느순간 피곤해서 안하다보니.. 그렇다고 딱히 긍정적인 말을 하고 있지는 않더라고 상황 자체가 피곤하니까 그냥 입을 다물었어
근데 결국 애들은 그래서 부정적인 피드백만 많이 보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ㅠ..
더 많이 표현해야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