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솔직히 입덕한지 아직 한달도 안됐거든 아직도 볼거 너무 많아서 거의 공부하듯이 해치우고 있고 이 세상에서 나만 므메미무 없는 것 같고 다들 이것도알고 저것도아는데 나만 모르는 거 너무 많은 것 같고 이제 막 한달 봤으니까 아직 뭐 그렇게 엄청 사랑하지는 않는거 같은데 오늘 방송 너무 재밌었고(어제도 너무 재밌었어 나 어제 라방보겟다고 비바람치는데 우산들고 달려와서 흠뻑 젖은채로 거실에 우두커니 앉아서 라방봤어) 두시간 내내 쉬지도 않고 귀엽고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 마지막 노래는 얼마전에 같이 영화봤다는 거 알고는 잇었지만 그때는 아직 버블구독전이어서 함께보진못했단 말이야 하지만 그 빌드업이 이해가 가면서 피아노선율이랑 밤비 목소리가 너무 잘어울리는데다 감수성이 딱 맞아떨어지면서 소름이 오소소 돋았는데 그게 아직도 안 식었어 어떡하지 나 밤비 조아하나바 나 플레이브 좋아하나봐 ㅠ 갑자기 랩해서 미안.. 혼자 간잽하고 있고 그 어디에도 말할데가 없어서 털어놨어 아 진짜 좋다.. 아 진짜 좋네.. 진짜 좋다..
잡담 와 나 너무 좋아서 아직도 온몸에 소름이 돋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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