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덕메도 만들고 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나보다도 동행을 신경쓰는 타입이더라
그래서 내 덕질에 집중하려고 어느순간 부턴 혼덕질!
내향인인데도 그때그때 팝업이나 십카페 같은데에선 앞 뒤 옆 플리들이랑 말트고
그날 하루 같이 수다 떨고 놀고 오는 정도가 좋음.
그때그때 조인해서 혹시 다음 일정 목적지가 같거나 하면 같이 이동해서 같이덕질 하기도 하고.
혼덕질 유일한 단점은 집갈때 혼자서만 되새김질하는거인데
이건 내가 내향인이라 이렇게 혼자 되새김질 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단점은 아닌 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