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냥이 수술하고 어제 집 왔는데
수술부위도 크고 많이 아파해서
얼른 후다닥 꺼내서 침대에 깔아줌
전에 하나 사고 추가로 하나 더사서
드디어 어제 개시했어
어제는 머리만 슥 올리더니
지금은 담요위에서 쉬어보는 중
부들부들해서 마음에 드나봐ㅠ
나 원래 굿즈들 잘 못썼는데
이제 열심히 쓸라고
아끼다 뭐되기 전에..!
우리 냥이 수술하고 어제 집 왔는데
수술부위도 크고 많이 아파해서
얼른 후다닥 꺼내서 침대에 깔아줌
전에 하나 사고 추가로 하나 더사서
드디어 어제 개시했어
어제는 머리만 슥 올리더니
지금은 담요위에서 쉬어보는 중
부들부들해서 마음에 드나봐ㅠ
나 원래 굿즈들 잘 못썼는데
이제 열심히 쓸라고
아끼다 뭐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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