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 낭송회 같았다 넘 귀여워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십카페 스틱커피 퓸절인지 아는덬있어????
- 04:44
- 조회 18
- 잡담
-
- 목걸이 줄 스르르륵 해서 넣었는데 스르륵 나오질않는다
- 01:19
- 조회 241
- 잡담
-
- 하민이와 시집
- 01:03
- 조회 170
- 잡담
-
- 자기 전에 마음이 너무 벅차올라
- 00:44
- 조회 189
- 잡담
-
- 플리들이 목소리 듣고싶다고 하니까 플리들 위해서 산 시집 바로 읽어주러 온거 진짜 좋다
- 00:39
- 조회 135
- 잡담
-
- 오늘따라 목소리 더 아가야ㅠㅠ
- 00:39
- 조회 137
- 잡담
-
- 냥냥쥬 귀엽고 잘어울렼ㅋㅋㅋㅋㅋㅋㅋㅋ
- 00:39
- 조회 143
- 잡담
-
- 아까 채팅에 누가 시냥송이래
- 00:38
- 조회 394
- 잡담
-
- 짧지만 귀여웠다
- 00:38
- 조회 161
- 잡담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0:34
- 조회 249
- onair
-
- 치쥬냥도 왔다
- 00:34
- 조회 68
- onair
-
- 하미니가 댓글 읽어줬다
- 00:33
- 조회 229
- onair
-
- 같이 해석하는 거 재밌다
- 00:33
- 조회 42
- onair
-
- 🐈⬛💭 그리워하면 입술이 왜 버러지까
- 00:33
- 조회 287
- onair
-
- 아기가 이해하기엔 약간 심오한가
- 00:30
- 조회 108
- onair
-
- 여름....?👀
- 00:30
- 조회 136
- onair
-
- 그와중에 노아만 채팅 안 온 것도 웃겨
- 00:30
- 조회 90
- onair
-
- 이성복 <그 여름의 끝>
- 00:29
- 조회 93
- onair
-
- 국어 수업시간 생각난다
- 00:29
- 조회 24
- onair
-
- 늦여름 5교시 문학 시간, 11번 일어나서 다음 시 읽어봐
- 00:28
- 조회 60
- on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