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크게 상관 안하는데 태국콘 임팩트 아레나는 방콕에서 떨어져 있어서 고민 중ㅠㅠ
전생 때 임팩트 아레나 콘서트 갔었는데 주변에는 코엑스 같은 것만 있고 관광으로는 갠적으로 별로라서 진짜 현지 박람회 이런거 억지로 구경하고 몰에서 먹기만 하고 공연 보고 바로 방콕으로 넘어 갔었거든
그리고 방콕으로 입국하고 택시타고 바로 임팩트 아레나 근처 호텔 갔었는데 공항에서 멀기도 하고 교통체증땜에 택시에 엄청 오래 갖혀있었음
돈은 한 3만원쯤 나와서 큰 부담은 아니었는데 맘이 넘 불안했어서 택시팟이라도 미리 만들어야하나 생각 중ㅠㅠ
이런 성향이면 공연을 앞에 넣고 모든 게 햅삐하게 끝난 후 가벼운 맘으로 방콕으로 넘어가서 관광하고 한국 돌아오는게 베스트일 것 같은데 여전히 깊생 중
다들 어떻게 일정 짜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