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카페에서 자꾸 보다보니까 나도 키울수있을꺼같아서
엄마집에 배달시켰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엄마가 베란다에 식물 많이 키우니까 주문한건데
이렇게 정신산만한 애는 처음본다고 이거 진짜 풀 맞냐고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로 이렇게 십카페에 있는 애만 보다가 얠 보니까 ㅋㅋㅋㅋ
애가 너무 머리숱이 빽빽한거야 ㅋㅋㅋㅋ

일단 화분 여러개에 나눠야할꺼같은데
뿌리도 다 너무 엉켜있어서 대기중 ㅋㅋㅋㅋ
이름은 은호라고 지어달라그랬더니 또 아이돌이니 물어보신다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밤비라는 괴마옥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