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지방러라 콘 소식 뜨자마자 마음이 급해서 운에 맡긴다는 맘으로
1박 15만원에 호텔반 모텔반인 느낌의 호텔을 예약을 해 벌임
근데 플리들 다 부천 ㅌㅇㅋㅇ 예약하는 걸 보고 취소 하려고 보니 취소 불가ㅠ
그래서 전화까지 했으나 취소 불가라고 땅땅땅 못박길래
빌어도 보았으나 재차 취소불가 확인하고 전화 끊음
그냥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도저히 일요일엔 집에 못올 것 같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11만원 추가해서 1박 연장까지 함
그런데.... 지금 그 방 25만원에 올라옴
그 호텔 얼마나 배 아플까
그러게 그때 취소 해줬으면 서로 좋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