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여도 바선생을 각오해야하는데....
내가 스포츠 보러다니는데
팅커벨로 유명한 구장인데.
그냥 스프레이가 제일 나은 대비책이고
그외에는
해가 지기전에 빨리 다 먹는다 (해지면 조명판에 달려들어서 RIp하고 비내리듯 내려서....)
가방은 꼭 뚜껑을 닫고 비닐 조임끈 안에 넣어둔다
이거말곤 할수 있는 것이 없음.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방충망 같은거 뒤집어 쓰면 현실적으로 벌레가 매달리기 좋은 공간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