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해할 수가 없다 https://theqoo.net/plave/4250625424 무명의 더쿠 | 06-20 | 조회 수 328 사첵 욕심 없다고 선예매 때 좌석 잡아놓고 왜 이제와서 욕심이 생겨가지고는 취켓의 길로 벅뚜벅뚜 들어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