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척 전이었다니... 6월이니까 8월콘 티켓팅하던때ㄷㄷ
저 뒤로 며칠며칠에 예매창 열렸었는지 나 뭐하다가 그거 놓쳤는지 이딴거 써있네ㅋㅋㅋㅋㅋㅋ 제정신 아니었던때
취켓팅도 대기 뚫고 들어가야했던..
1000언저리였던 대기가 어떤날은 갑자기 만 단위로 뛰고 그랬었던 기억 ㄹㅇ숨막힌다
갑자기 문학 너무 사랑스러운데

그리고 이거 진짜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해줘서 활짝웃음

고척 전이었다니... 6월이니까 8월콘 티켓팅하던때ㄷㄷ
저 뒤로 며칠며칠에 예매창 열렸었는지 나 뭐하다가 그거 놓쳤는지 이딴거 써있네ㅋㅋㅋㅋㅋㅋ 제정신 아니었던때
취켓팅도 대기 뚫고 들어가야했던..
1000언저리였던 대기가 어떤날은 갑자기 만 단위로 뛰고 그랬었던 기억 ㄹㅇ숨막힌다
갑자기 문학 너무 사랑스러운데

그리고 이거 진짜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해줘서 활짝웃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