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선예날도 뮨닫히기 전까지 끝까지 고민하다가 4층 자리 골라잡앗고 직전날까지도 4층 포도알 잡아 간 사람 많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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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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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척 때 배신당햇단 말이 나오는지 모르겟으나 공연장 그땨도 지금도 충분히 크고 그 때 이후로 기하급수적으로 플리가 는 것도 아니라 자리만 원하는거면 없을수가 없음 내친구는 정각에 못 들어가고 9시쯤 들어갔는데도 잡았었우 이건 타슨스해야겠지만 키링도 많이 구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