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원덬이가 개심각한 표정으로 월루하고 있던 날이었슨

그러던 그 순간 발견한 포카 나눔 글!!!


달려감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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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가 없었지?! 하며 고심하던 그 순간,
"무묭 씨, 지난 번에 했던 거"

원덬은 하필 타이밍에 말 거는 대표님을 말 없이 쳐다봄
"아 바쁜가보네 이따 얘기해요~"



무튼 원덬은 실수가 있었지만 천사 나눔덬의 꼼꼼함으로 나눔 받기에 성공했고!
시간이 흘러

https://img.theqoo.net/XIUOmX
개스레기요일에 도착한 빛과 같은 알림!
하지만 원덬은 쓰레기 요일 닉값 답게 야근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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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원래 퇴근하고 찾으러 갈랬지만 참을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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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르게 출근한 원덬은 자리에 앉아 차분하게 택배깡을 함

잠깐만... 내가 받기로 한 건 2개
포장 두께라고 하기엔 뭔가 두꺼웠슨

뜯을수록 손이 떨리고 온 몸에 털이 다 서버림
https://img.theqoo.net/VoPdDO
https://img.theqoo.net/hTHgIO
보이니 위에는 원덬이 받기로 한 포카
아래는 천사가 준 무려 케.타.포.미.공.포


사실 원덬은 재정이슈로 인해 갈망하던 케타포 울면서 포기했었음
케타포... 케타포...하며 울던 나에게 천사가 벅뚜벅뚜 온 거임
진짜 나눔해준 덬아 너무 고맙고 너는 진짜 모든 복을 다 받고 모든 티켓팅을 다 성공하길 바랄게!!!!!!

평플 💙💜💗❤️🖤🫶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