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어릴 때도 저런 어른 계셨는데ㅋㅋ https://theqoo.net/plave/4242589236 무명의 더쿠 | 18:48 | 조회 수 690 내가 500원짜리 문구류 살말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어떤 아저씨가 뭐 사가면서 그거 결제해주고 가셨던 기억ㅋㅋㅋㅋ나도 가끔 애기들 편의점에서 보면 저런 생각 들다가 은호 같은 생각으로 조용히 지켜만 봤듬ㅋㅋㅋ